청년정책을 ‘선심성’으로 부르는 정치, 청년을 잃습니다.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김진경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동연 도지사님과 임태희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민수 의원입니다. 저는 경기도 청년을 대표해 이 자리에 들어온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오늘 이 자리에서 청년들이 마주한 지금의 현실과, 그 현실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청년기본소득의 존폐 위기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더 보기食爲民天(식위민천), 백성은 밥을 하늘로 섬긴다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그리고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김진경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김동연 지사님과 임태희 교육감님! 공직자와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여주 출신 서광범 의원입니다. 의원님들, 직원분들, 김동연 지사님, 임태희 교육감님! 오늘 아침 식사하셨습니까? 아마도 적지 않는 분들이 “커피 한 잔으로 대신했다”, “아침은 거르게 된다”고 답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더 보기위정이덕(爲政以德)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역할 제언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김진경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동연 경기도지사님과 임태희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와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양 출신 국민의힘 소속 곽미숙 의원입니다. 저는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돌아보며, 매우 참담하고 부끄러운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민생중심 의회를 외쳤지만 도민께 돌려드린 것은 정쟁의 피로와 실망뿐이었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의 민낯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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